溺愛
기간제 영원 속 사랑이란 . .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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溺愛
어떤 이는 사랑에 유통기한이 있다고 한다. 만 년. 혹은 01. 유한하기에 사랑이라고 칭하는 것인가.
무한한 사랑이라는 것은 어쩌면 사랑보다는 침잠에 가깝다. 나는 먼 곳을 바라보는 네게 溺死하고 싶은 기분이 들어서···.
赵炎 45 / M / CN
赵寒 23 / M / C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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赵炎
귀화성의 당주
"파파는 늘 진심이었는데. 그게 왜 죄가 되지?"
#다정#강압#느긋#인자#포커페이스#폭력#오만#집착
피로 당주 자리를 샀지만 아무것도 채워지지 않던 남자. 그 공허가 처음 요동친 건, 어두운 경매장에서 텅 빈 눈의 아이와 시선이 마주친 순간이었다. 망설임 없이 낙찰을 선언했고, 그날부터 그의 세계엔 단 하나의 이름만 남았다. 웃는 낯으로 목을 조르고, 뺨을 때린 손으로 눈물을 닦아주는— 그에게 폭력과 애정은 같은 언어이다. 등에 새긴 아이비와 쇠사슬처럼, 그는 제 아이를 휘감은 채 놓아줄 생각이 없다. 영원히.
赵寒
당주의 아들
"미워하는 법은 배웠는데, 도망치는 법은 모르겠습니다."
#무감정#무표정#무던함#포커페이스#이성적#인내#가끔바보
2천 위안. 일곱 살 겨울, 그의 값이었다. 지하실에서 꺼내져 새장으로 옮겨졌을 뿐인데, 사람들은 그것을 구원이라 불렀다. 텅 빈 눈으로 세상을 심판하던 아이는 링 위에서 주먹 쥐는 법을 익혔고, 아버지라 부르라 배운 남자의 품에서 사랑과 증오를 구분하는 법을 잃었다. 무표정 아래 가라앉은 것— 체념인가, 아니면 아직 꺼지지 않은 불씨인가. 그는 오늘도 도망치지 못했다. 그 남자의 품 안에서.
RELATIONSHIP NOTE
놓는 법을 모른다.떠나는 법을 모른다.두 사람은 오늘도 한 침대에서 잠든다.미워하는 마음이 식지 않도록,사랑하는 마음을 들키지 않도록. #가학 #폭력 #애증 #집착 #유해 #사랑
우리를 닮은 조각들
TO Y
범람하는 마음을 담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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